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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올해 금연 다짐, 아직도 진행형?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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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올해 금연 다짐, 아직도 진행형?
작성자 윤새롬 작성일 2019-12-06
출처 하이닥

“올해 결혼한 30대 A 씨는 아이를 가지기 위해 올해 금연을 목표로 세우고,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금연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아내를 비롯해 가족들의 원망과 비난을 한몸에 받으며 올해가 가기 전에는 반드시 금연하자고 다짐해보지만, 연이은 실패로 자신이 없다”


왜 자꾸 금연에 실패할까?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담배의 대표적인 성분인 니코틴은 담배를 끊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
[중략]
기분 좋은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서는 좀 더 많은 양의 니코틴을 요구하게 되고 흡연량은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금연을 시작했을 때 나타나는 금단 증상을 숙지한 뒤 올바르게 대처하고, 금연에 도움을 주는 음식 및 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담배의 유혹에서 좀 더 쉽게 벗어날 수 있다. 효과적으로 금연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금연과 동시에 물, 채소, 과일과 친해지기

금연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허전한 입안’이라고 대답한다. 그래서 보통 금연을 시작하면 사탕이나 과자, 초콜릿 등으로 입안의 허전함을 달래곤 한다. 이때 군것질거리 대신 당근이나 오이, 딸기, 키위 등의 과일 및 채소로 대체하면 비타민과 베타카로틴, 식이 섬유 등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체중 조절에 더욱 효과적이다.
[중략]


금연 보조제의 도움 받기

[중략]
최근에는 껌이나 패치, 사탕 등의 금연 보조제가 많이 출시되어 있는데, 담배의 다른 유해 화학성분들은 배제하되 금단 증상과 흡연 욕구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중 니코틴 패치는 니코틴이 피부를 통해서 일정한 농도로 체내에 흡수되는 성질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혈중 니코틴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어 금단 증상을 완화해준다. 
[중략]

매일 30분, 운동으로 담배의 유혹 다스리기

운동하는 모습

금연 중 불안과 우울 등의 금단 증상은 스트레스로 다가와 흡연의 원인이 된다. 이럴 땐 땀 날 정도의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하면 흡연 욕구를 억제하고 금단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중략]

금연 성공 시 보상 설정하기


단순히 ‘건강을 위해’ 하는 금연보다는 금연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보상이나 경제적 이득 등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나열해보면 금연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루 4,500원씩 지출하는 담배 소비 비용 대신 저축을 하면 1년 뒤에는 약 1,600,000원이 모이게 되고, 이 돈으로 자신을 위한 선물이나 여행 등 보상이 될만한 목표를 만드는 것이 좋다. 
[중략]

2019-12-04 17:0

* 본 게시물은 대경일보 '[칼럼]올해 금연 다짐, 아직도 진행형?'에 실린 글을 발취하였습니다.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48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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