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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금연 빠를수록 폐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해 감소(22.2.14.)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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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 [보도자료]금연 빠를수록 폐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해 감소(22.2.14.)
작성자 길잡이 작성일 2022-04-22

금연 빠를수록 폐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해 감소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21년 흡연 기인 질병 발생 위해도 모델 개발에 따른 우리나라 흡연자의 폐암,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해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중략)


○ 분석 결과, 흡연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20대에서는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해가 더 크게 나타나며, 30대 이상부터는 폐암 발생 위해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그림 1, 2),

   - 특히, 흡연 누적량이 많은 60대 이후에는 폐암 발생률(68%)이 20대(1%)에 비해 6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림 2).

    * 폐암 발생 확률, 20대 흡연자 100명 중 1명, 60대 이상 흡연자 100명 중 68명

○ 또한, 흡연 습성을 반영한 흡연 기간에 따른 발암 위험률 비교 결과, 흡연 기간이 짧을수록 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므로 하루라도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다


(생략)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다운 받아 확인하십시오. 

* 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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