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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흡연폐해 바로 알기 공모전 시상식 및 공개토론회(포럼) 개최(2020.12.03)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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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 [보도자료]흡연폐해 바로 알기 공모전 시상식 및 공개토론회(포럼) 개최(2020.12.03)
작성자 길잡이 작성일 2021-03-19


“흡연폐해 바로 알기”를 통해 금연 실천 강조한다.

- 흡연폐해 바로 알기 공모전 시상식 및 공개토론회(포럼) 개최 -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흡연 폐해 바로 알기 공모전 시상식 및 포럼”을 2020년 12월 3일(목)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총 2개 분과(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금연응원단(서포터즈) 해단식과 흡연폐해 바로알기 공모전 시상식이, 두 번째 세션에서는 흡연폐해 바로 알기 포럼이 진행된다. 



(중략)



□ “흡연폐해 바로 알기” 공모전은 총 152건(짧은 애니메이션 부문 87건, 동영상 부문 65건)의 응모작 중 보건·홍보·미디어커뮤니케이션 등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총 20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 11월 9일(월)~11월 22일(일)까지 2주간 응모

   * 짧은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부문(6초간, 청소년(초·중·고등학생) 대상), 동영상 부문(1분 내외, 성인(대학생, 대학원생 및 일반인) 대상) 2개 부문 


  ○ 짧은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작인 “착한 담배는 없다”는 ‘덜 해로운 담배’, ‘깨끗한 담배’, ‘환경을 지키는 담배’라는 말로 현혹하는 어떤 담배든지 간에 모두 같은 담배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동영상 부문 대상작인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는 패러디”는 신입사원 김씨와 박씨의 상반된 홍보 전략을 비교하여 제품구성 성분은 숨기며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전략을 제시하여 담배회사의 판촉(마케팅) 전략을 연상하게 하는 작품이다. 


  ○ 공모전 수상작은 「금연두드림」누리집(https://nosmk.khealth.or.kr/nsk)에 게시하며, 금연 홍보?캠페인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확인하세요. 


□ 이어서 “흡연폐해 바로 알기 포럼”에서는 형태와 상관없이 모든 담배는 해롭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1부는 ‘건강한 담배는 없다‘, 2부는 ’착한 담배 회사는 없다‘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자(패널)토론을 진행한다(좌장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백유진 교수(대한금연학회장)).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이훈재 교수는 “담배제품의 본질적 폐해”를 주제로 담배제품으로 인해 초래되는 각종 질병과 사망 등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니코틴 중독과 간접흡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금연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조홍준 교수는 “담배위해감축론과 금연의 불편한 공존”을 주제로 담배회사가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담배위해감축론의 실체를 재조명하고 장기적인 건강 영향과 위해성 및 집단 수준의 위험성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위해감축론은 금연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은 “담배회사, 담배마케팅의 실체”를 주제로 ‘착한 회사’로 비춰지기 위한 담배회사의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에 깨어있는 정보로 대응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담배회사의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진실을 알리며, 교육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공재형 선임전문원은 “담배회사가 규제를 피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담배회사가 현행법의 규제 사각지대를 피해 우회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사례를 들어 소개하며, 모니터링과 올바른 인식을 통해 이를 비판할 때 개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에서는 보건복지부, 금연서비스 활동 전문가와 참여자들(장현진 학생(금연서포터즈 활동), 신상화 금연상담전화 팀장, 신동철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 팀장)이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며, 생중계에 참석한 시민들의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생략)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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